[오늘의 말씀] 2026.04.01
작성일
2026.04.01
작성자
조소영
조회수
3
파부침주(破釜沈舟)
두려움을 남겨두면 결국 돌아가게 된다.
들어갈 길을 끊을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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